Brit Funk를 정의하는 앨범이자 절대 빼놓고 논할 수 없는 앨범. 전 곡이 명곡으로 가득하다. 인코그니토의 전신인 'The Light of The World"의 보다 하드한 버전 같다. 장 폴 블루이 마우닉은 단순히 인코그니토의 리더이기 이전에 몇몇 멤버들과 함께 '브릿 훵크'라는 신을 규정한 사람이다. 더 라이트 오브 더 월드 - 베거 앤드 코 - 인코그니토 - 더 워리어스 - 다시 인코그니토의 계보만 훑어봐도 이 신의 큰 줄기는 대강 알 수 있다. 는 원래 인코그니토의 2번째 앨범으로 기획되었다. 데뷔 앨범 로 예상치 못한 성공의 기쁨을 만끽하던 장 폴 "블루이" 마우닉은 베이시스트 폴 텁스 윌리엄스와 의기투합, 런던의 시끌벅쩍한 음악 신에서 친구와 낯선 이들을 모아 새로운 음악을 작업하기 ..